2017 새기술보급 원예.특작 종합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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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17-10-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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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회

2017 새기술보급 원예․특작 종합평가회 개최

- 10.12~10.13일까지 도내 6개 시범사업장 비교평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은 2017 원예․특작분야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에 대한 종합평가회를 시군 농촌진흥공무원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개최했다.
 
이번 종합평가회는 스마트팜 등 첨단농업 확산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와 원예․특작 시범사업을 시군별로 비교 평가하기 위해 실내평가와 함께 시범사업장에서 현장평가로 진행했다.
 
우수시군 사례는 화순 토마토 스마트팜 현장 활용사례와 영광 단동하우스 분산제어 환경조절시스템, 강진 고설 육묘벤치를 활용한 촉성재배 딸기 육묘기술 등을 발표했다.
 
또한, 지역 특화작목 육성을 위해 광양 생강 특화작목 육성 사업과 장흥 블루베리 조기수확 및 가공 상품화 사례를 발표했으며, 함평 천지 생대추 명품화 기반조성사업은 현장평가 했다.
 
아울러, 현장 평가회는 곡성 소비자 선호형 고품질 중소과(사과) 생산시범사업, 체리 간이비가림하우스 조기생산 시범 등 6개소를 방문하여 시군별 추진상황을 비교분석했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정찬수 기술보급과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팜 등 ICT 시범사업장을 중심으로 평가회를 개최했으며, 첨단 기술농업이 전남에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술보급과 박인구 주무관 061-330-2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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