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기원, 농업 현안과제 해결에 박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10 10:32
조회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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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수확

전남농기원, 농업 현안과제 해결에 박차!

- 쌀 수급안정, 기후변화, 4차산업혁명 등 농업 현안문제 적극 대응 -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은 2018년 전남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쌀 수급 안정, 기후 변화, 4차산업 혁명 등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 보급사업으로 116종에 27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주요사업으로는 △광양 생강, △고흥 석류, △장흥 블루베리, △함평 대추, △영광 모싯잎 등 시군별로 경쟁력 있는 지역특화작목을 선발하여 집중 육성하기 위해 94억원을 투입하여 지역의 핵심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쌀 소비감소와 과잉공급에 따른 재고량 증가로 수급 불균형이 계속되고 있는 쌀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쌀 생산조정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벼 대체작목 작부체계 모델 기술보급, △생산비 절감을 위한 드론 이용 직파재배 기술보급, △무논점파 농법도 확대 추진한다.
 
특히 4차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전남형 스마트팜 현장기술지원 거점센터 구축,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조성, 축산 냄새 저감을 위한 기술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돈 관리 등 축산 스마트팜 기술을 확대 보급하는 한편 우리지역에 적합한 신소득 작목 발굴을 위해 아열대작물 실증재배를 추진하는 등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농업기술원 정찬수 기술보급과장은 “고객인 농업인의 입장에서 농가 유형, 수준에 적합한 기술을 보급하여 당면한 농업현장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고 전남 농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술보급과 김선표 주무관 061-330-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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