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기원, 청년농업인 경영역량 강화 교육 성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1 16:55
조회
153
첨부파일
전남농기원, 청년농업인 경영역량 강화 교육 성황
 
전남농기원, 청년농업인 경영역량 강화 교육 성황
- 연2회 개최, 청년농업인의 경영마인드 개선에 중점 -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성일)은 도내 청년농업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경영마인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경영역량 강화 교육은 청년농업인 경영진단 분석 컨설팅 사업의 일환으로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농업기술원에서 연 2회 개최되고 있다. 1차 교육은 청년농업인 경영 마인드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되었으며, 2차 교육은 설문조사를 통한 청년농업인 맞춤형 전문교육으로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금곡교육원 서상일 훈장의 ‘성공하는 청년농업인의 긍지’, 가능성연구소 서종우 대표의 ‘하이컨셉으로 터치하라’의 주제로 새로운 시각을 통해 농업과 삶에 접근하는 방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성공한 청년창업가인 보성 싱싱농원 정경모 대표는 성공사례를 통해 현실적인 애로사항과 청년농업인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농업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농촌진흥청에서 지원하는 경영 진단분석 컨설팅 사업은, 농업기술원에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농업인 컨설팅과 코칭을 수행하는 사업으로 경영진단표를 통해 농장의 경영실태와 문제점을 분석, 개선방안을 만들어 영농정착과 사업계획 수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다.
 
전남농업기술원 김봉환 국장은 “청년농업인만 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시도를 응원하며, 이것들이 앞으로 각자의 사업들과 잘 연계되어 잘 성장해 나가기를 당부”했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경영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개발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자원경영과 마은미 주무관 061-330-2582
 
만족도 평가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